지적재산권이란?



특허권, 실용신안궈나, 상표권, 디자인권을 총칭하는 개념으로 상품 고유 브랜드 및 특허에 대한 권리 중 하나 입니다.

지적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상품을 침해한 상품(가품) 은 통관 불가 입니다.


본 내용은 아래와 같이 정의 합니다.


- 지재권 침해 상품으로 적발 될 경우 통관 보류 및 지연 혹은 전량 폐기 될 수 있습니다.

- 폐기 수수료 및 기타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구매 및 배송을 자제하는것을 권장드립니다.

- 더베이 입고 시 지재권 침해 상품은 별도로 선별 및 안내가 어려우므로 지재권 침해 상품으로 인한

  모든 불이익은 더베이의 책임이 없음을 안내 드립니다.

부피무게란?



무게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피가 클 경우 부피무게를 적용합니다.


ex)

유모차, TV, 쿠션, 자전거, 아기용 침대 등


※ 부피무게 적용 공식 {(가로*세로*높이/6000) * 0.4} (할인율 60% 적용), 단위 cm


- 1CBM 기준 67kg 미만 시 67kg로 청구 됩니다.

예) {(100*100*100 /6000 = 166kg) * 40% = 67kg} 청구

- 1CBM 초과 시 40% 적용 (할인율 60%)



- 퍼스트 등급의 경우 할인율 50% 적용

  {(가로*세로*높이/6000) * 0.5} (할인율 50% 적용) , 단위 cm

예) {(100*100*100 /6000 = 166kg) * 50% = 83kg} 청구



- 실무게와 부피무게 중 무거운것 기준으로 청구됩니다.

- 부피무게 할인율은 당사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통관 후 국내배송 소요기간


- 통관이 완료 된 제품들은 택배 발송의 경우 실제 고객님에게 전달까지 평균 약 2~3일 정도 소요됩니다.


※ 단 아래와 같은 이유로 인해 국내배송이 다소 지연 될 수 있습니다.


1. 제주도, 울릉도 및 도서산간 지역


2. CJ대한통운에서 규격 초과로 인해 인계 거부 시 경동택배 혹은 대신택배로 인계되는 경우


3. 기상악화 및 사회적 이슈료 인해 배송이 지연되는 경우



중국제조 제품의 고질적인 문제인 품질 문제는 가장 크게 2가지 원인으로 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저퀄리티로 생산된 제품으로 인한 것 이고, 두번째로는 포장의 간소화로 인한 운송중 파손 문제 입니다.

 

옴니스는 고객의니즈에 맞는 가장 정확한 소싱과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1. 제품 샘플 우선 확인 후 오더 진행

2. 제품 선적 전 제품 검수를 진행 


이 두가지를 원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기준 평균 제품 불량률  1%미만을 기록 (적재시 제품 파손 포함)



  • 여러 가지 결제 방법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어 지는 방식은 LC(Letter of Credit 신용장) 또는  TT(전신환송금방식)으로 많이 거래합니다. TT방식은 쉽게 말해서 은행을 통해서 현금을 송금해 주는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발주 시 30~50% 송금하고 선적 준비가 완료되면 송금하는 방식을 많이 선호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100% 선금 또는 100% 후불 방식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밖에 D/A방식, D/P방식, COD방식, CAD방식 등 여러 결제 방법이 존재하지만 실무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 외에도 저가의 상품이나 샘플의 경우는 Paypal 또는 west union 방식으로 결제를 요청하는 업체들이 많습니다. TT의 경우는 입금 후 수출자 통장에 입금되기 까지 약 3일 가량이 소요됨에 반해서 Paypal 또는 west union 방식은 입금 즉시 수출자 통장에 입금되므로 소액결제에만 이용 하시기 바랍니다.

목록통관과 일반통관 이란?

관세청의 지침에 따르면 목록통관이란, "송수하인 성명, 전화번호, 주소, 물품명, 가격, 중량이 기재된 송장만으로 통관이 가능한 통관제도" 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목록통관 대상이 아닌 것은 모두 "일반통관"이라고 함.

 


목록통관 대상이 되면 수입신고를 생략하기 때문에, 관세나 부가세 등 세금이 면제 되고, 수입승인 등 별도 절차가 필요 없음

 


목록통관 대상이라고 하더라도 화주(수입자)의 개인통관 고유부호는 반드시 필요함 (2019.6.1 변경).

 

목록통관 적용을 받을 수 있는 물품의 구입가격

한미 FTA에 따라, 미국에서 구입하여 미국에서 발송되는 제품에 한해 미화 200불까지 목록통관이 가능하며,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반입되는 것에 대해서는 물품가격 미화 150불이하일 경우에 목록통관 대상이 될 수 있음, 그러나 물품가격 뿐만 아니라 관세청에서 정한 목록통관대상 품목에 해당될 경우에만 목록통관 대상이 될 수 있음.

 


목록통관 기준금액인 물품가격에는 발송국가 내에서 발생하는 세금과 내륙운임 등은 포함 됨. 그러나 발송국가에서 우리나라로 배송되는 국제 운송료는 상품가격에 포함시키지 않음.

목록통관과 일반통관에 따라 달라지는 과세 부담 내역

목록통관 대상에 해당되는 경우, 자기가 사용할 목적(판매용이 아님)으로 구입한 상품가격이 미국에서 들어오는 경우 200달러(미국 이외의 국가는 150달러)까지는 세금이 없음

 


일반통관 대상에 해당되는 경우, 자기가 사용할 목적(판매용이 아님)으로 구입한 상품가격이 150달러 이하인 경우에만 관세와 부가세가 면제되며, 150달러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분에만 과세하는 것이 아닌 총 과세가격에 대하여 세금이 부과됨

목록통관에서 제외(배제)되는 품목

아래 표에 해당되는 품목은 물품가격이 200달러(미국 이외지역은 100달러)이하라고 하더라도 목록통관에서 제외되며 일반통관 대상 임.

 




제품의 리드타임은 제품의 형태와 종류별로 다양하며, 공장의 생산일정에 따라서도 변화가 큽니다.

오더 전에 미리 확인하셔서 일정에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참고**


<플라스틱 사출제품 1cbm 기준>

  

기존 제품 생산: 

제품 생산 및 조립 (3~5일)  -> 창고 발송(1~2)일   ->  제품 검수 (1~2일)  

 -> 항구 발송(1~2)일 -> 중국 항구 발송 및 수속 (2~3일)-> 인천항 도착

 

= 총 8 ~14일


신규 디자인 제품 생산(시제품):

고객 디자인 파일 세부 디테일 확인(4~5일) ->  디자인 파일 금형업체확인(5-7일) -> 

3D 프린팅 시제품 확인 및 디자인 확정(5-7일)  -> 금형 제조(60~65일) 

-> 제품 생산 및 조립 (3~5일)  -> 창고 발송(1~2)일   ->  제품 검수 (1~2일)  

 -> 항구 발송(1~2)일 -> 중국 항구 발송 및 수속 (2~3일)-> 인천항 도착


= 총 82 ~98일

언더밸류란 수입해 오실때 실제 지급한 금액보다 낮게 신고해서 통관하는것을 말합니다.

보통 관부가세를 회피하려고 이런식으로 통관 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요.


적발될경우 관세를 회피한것에 대해 추징당하고, 벌금부과및 블랙리스트에 올라갈 뿐만 아니라,

세법적으로는 낮은 금액으로 신고해서 수입했기 때문에 원가가 낮게 잡혀서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됩니다.


예를들어 실제로 1억을 주고 사오면서 3천만원에 신고하고 통관했다고 하면.

원가를 3천만원밖에 넣을수가 없어요. 수입세금계산서에 찍힌 금액이 3천만원이기 때문이에요.

그럼 차액 7천만원을 비용으로 넣을수 없게되죠?


이 차이는 매우 큽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세율이 8800만원이상부터 38.5%(지방세포함)인데.

비용이 부족해서 순이익이 높게 신고된다면 세율구간이 높아져서 엄청난 손해 입니다.

간혹 어떤 수입대행업체에서 언더밸류해서 낮게 신고해준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접 수입 하시는 경우 관세를 피하려다 종합소득세 폭탄을 맞게 되실 수가 있으니


절대로 해당 방법으로 수입을 진행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니 이 점 명심하셔서 혹시 언더밸류를권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거절하시길 바랍니다.

매입자료로써 인정을 받으려면 <수입세금계산서>가 꼭 있어야 합니다.

*사업자 통관을 하셔야 받을수 있습니다.


관세청에 수입신고를 하시면 수입세금계산서를 발행해주고

(전자로 발행해주니까 나중에 홈택스에서 조회해보면 나옵니다)


<수입신고필증>이라는 걸 줄꺼에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나중에 소득세 신고할때 매입원가를 구하는데 쓰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나와있는 정보로 매입원가를 계산하기 때문에 수입하시는 분들에겐 중요한 자료입니다.



<정리>

1.수입세금계산서는 부가세 신고할때 매입자료로 사용됩니다. 사업자통관을 하면 전자로

끊어주기 때문에 따로 안챙기셔도 홈택스에서 조회가 되어서 매입자료로 인정받을수

있습니다.



2.수입신고필증은 소득세 신고할때 매입자료로 사용됩니다. 이건 꼭 가지고 계셔야

이 정보를 가지고 매입원가를 계산해서 소득세 신고할때 매입으로 인정받을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언더밸류>를 하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개업한지 얼마안되신 간이과세자분들이 자주 하는 질문입니다. 보통 오픈마켓 하시는분들중 중국에서 수입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본인 사업자등록번호로 수입신고필증을 받았다면 세관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해줘서 문제될것이 없는데,


문제는 중국현지에 지인이 물건을 사서 한국에서 다른 개인으로 받아 세금계산서가 없는 경우입니다.(개인통관)


이런 경우는 매입자료로 인정을 받을수 없습니다.  매입자료로 인정이 안되면 세금 내실때 비용이 부족해서 문제가 생깁니다.


간이과세자분들이 보통 부가세가 거의 안나와서 부가세면제라고 잘못 알고계시더라구요. 간이과세자가 일반과세자분에 비해


확실히 부가세는 10배 적게 나오지만, 문제는 소득세입니다. 소득세에선 간이와 일반이 차이가 없거든요.


그래서 소득세 신고하실때 비용이 턱없이 부족해서 난감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 수입하실땐 꼭 사업자통관을 하셔서 세금계산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